지난 공연

으젠느 이오네스코 작, 코뿔소는 유럽사회를 전염시켰던 나치즘과 파시즘에 대한 상징적 저항극이다.

이미지 없음

연극 [기막힌 동거]

2017. 8. 18(금)~ 8. 20(일) 공연입니다.
남천 지하철역 2번 출구에서 KBS 방향으로
딱 130걸음만 걸으심
왼편에 있습니다.